완결

스물다섯 스물하나 : 우연처럼, 인연처럼, 운명처럼 (완결)

아나운서 백이진 & 펜싱선수 나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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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처럼, 인연처럼, 운명처럼 Ver.23

스물다섯 스물하나 st. 아나운서 백이진 & 펜싱선수 나희도

23. 패션쇼가 끝나고, 어느 한 커뮤니티엔 익명으로 된 글이 하나 올라온다. 제목 : 백이진앵커와 나희도선수 사귀는 듯? 이 글의 요지는 이렇다. 최근 패션쇼의 포토타임이나 쇼장안에서 찍힌 두사람의 모습을 보면 각자 왼손 네번째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있는데 크기만 다를 뿐이지 똑같다는 거였다. 기자들에게 찍힌 사진들로 확대해서 올려둔 증거사진은 사람들이 흥...

우연처럼, 인연처럼, 운명처럼 Ver.23

우연처럼, 인연처럼, 운명처럼 Ver.20

스물다섯 스물하나 st. 아나운서 백이진 & 펜싱선수 나희도

20.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그 한 정점에 희도가 있었다. 차근차근 은퇴준비를 하던 희도는 8월 마지막날에 은퇴기자회견을 하기로 정하고 한참 준비중이다. 기자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음에도 먼저 인터뷰를 따기 위해서 여러가지 경로로 연락을 취해오지만 모든 것을 거절하고 있는 희도. 그래서 왠만하면 집밖으로 나가질 않는다. 희도의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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